순환자원 재활용 관련 언론보도
원주환경청, 시멘트산업 분야 자원순환촉진포럼 개최(뉴스원.9월 6일)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62 파일
원주환경청, 시멘트산업 분야 자원순환촉진포럼 개최




원주지방환경청(청장 박미자)은 7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한국시멘트협회와 공동으로 제5차 시멘트산업 분야 자원순환촉진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는 박미자 원주지방환경청장, 이창기 한국시멘트협회 부회장, 서용칠 연세대 교수 등이 참여해 시멘트 산업 분야의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에 따른 민관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한라시멘트㈜는 시멘트공장 석회석광산 내 붉은점모시나비 복원사업 등 멸종위기종의 자연친화적 복구방안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야생생물 보호활동 등에 대해 발표한다.

박경선 한국시멘트협회 기술환경팀장은 제천시·아세아시멘트의 연탄재 재활용 사례, 가평군·한라시멘트㈜의 가연성 생활폐기물 재활용 사례 등 시멘트업계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사례에 대해 소개한다.

홍수열 자원순환경제연구소장은 시멘트산업 가연성 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및 선진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시멘트산업의 재활용 현황과 시멘트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박미자 청장은 “내년 자원순환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포럼이 자원순환사회 구축에 도움을 주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 1월1일 시행되는 자원순환기본법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폐기물을 적절하게 처분함으로써 천연자원과 에너지 소비를 줄여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