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자원 재활용 관련 언론보도
시멘트산업, 자원순환형 미래 사회 구현에 나선다(파이낸셜뉴스. 9.7일)
등록일 2017-09-12 조회수 32 파일
시멘트산업, 자원순환형 미래 사회 구현에 나선다



<지난 6일 황동철 한국시멘트협회장(왼쪽 첫번째)과 주요 내빈들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의 한국시멘트협회 자원순환센터 전시관을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사진=한국시멘트협회>


한국시멘트협회는 자원순환의 날인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자원순환산업전에 참가해 시멘트산업의 순환자원 재활용 성과를 홍보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전시회에서는 한국시멘트협회가 '자원순환센터' 전시관을 운영, 시멘트산업에서 순환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한다. 이 자리에서 시멘트 제조공정의 친환경성 및 우수성을 소개하는 포스터·배너 게시와 관련 리플렛, 웹툰, DVD 등을 배포한다.

또한 최근 확대되는 시멘트산업-지자체간 순환자원 재활용 관련 우수협력 사례를 정리한 책자 배포와 홍보동영상 '폐기물을 자원으로, 자원순환형 시멘트산업'을 상영하여 관람객의 발길을 머물게 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관람객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하도록 사진, 소감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직접 올릴 수 있는 ‘홍보용 포토존’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이와 함께 7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원주지방환경청이 주관하고 시멘트업계, 전문가, 시민단체 등 약 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시멘트산업 분야 '자원순환촉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시멘트산업-지자체간 순환자원 재활용 우수 협력사례, 국내 시멘트산업 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및 선진화 방안 연구(자원순환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 등 시멘트산업의 순환자원 재활용 촉진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한국시멘트협회 자원순환센터 박경선 센터장은 “시멘트 제조공정의 우수한 특성은 국가 자원순환형사회에 구축에 기여했다”며 “향후에도 정부·지자체 정책에 협력하는 등 맡은 역할에 충실해 자원순환형 미래사회를 구현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