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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자원 뉴스룸

[존경받는 기업] 한일시멘트, 이산화탄소 발생 줄인 `친환경 시멘트`('19.2.19 매일경제) 2019-03-05  |  Hit : 274  |  File :


곽의영 대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멘트산업 부문에서 16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일시멘트는 한국 경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1위 기업이다.

50년 노하우가 살아 있는 `포틀랜드 시멘트`를 비롯해 고품질의 적기 공급시스템을 갖춘 `레미콘`, 용도별로 전문화한 최고의 마감자재 `레미탈`에 이르기까지 건설 공정에 필요한 주요 건자재를 전국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국민 소비자들에게 최대 관심사인 `안전·환경`을 일찌감치 최우선 경영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해왔다. 2004년 업계 최초로 ISO9001을 전 사업장에 취득해 전사적 품질관리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친환경 제품 생산과 자원 재활용,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 등을 통해 환경 경영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1년 시멘트 업계 최초이자, 제조업에서는 이례적으로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으로 선정됐다. 2015년에는 단양공장에서 생산하는 포틀랜드 시멘트가 친환경 건축자재 최우수 등급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또한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기존 포틀랜드 시멘트에 비해 석회석의 사용량을 줄이고 소성온도를 낮춰 온실가스 주범인 이산화탄소 발생을 저감할 수 있는 `석회석 저감형 저탄소 그린시멘트` 실증화에도 성공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2011년 행복을 함께 만들고 나누자는 의미로 봉사단 `WITH`를 창단해 매월 정기적으로 수도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천 중이다. 이외에도 연탄 나르기, 헌혈행사, 나무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단양공장 기계설비 관련 직원들은 자체적으로 `황소봉사회`를 조직해 지역민들이 쓰는 농기계부터 수도 및 보일러 배관 등 집수리 봉사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획취재팀 = 강두순 기자 / 이재철 기자 / 이상덕 기자 / 문지웅 기자 / 전경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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